지난 2025. 8. 13. 이재명 대통령에게 직접 묻고 싶은 한 줄을 남겼었습니다. 근데 아직 답을 못듣지 못했다는 것을 방금 알아차렸습니다. 그래서 국민신문고로 같은 내용을 질문해볼까 합니다. 우리 조합원 동지들께서도 궁금한 게 있으시면 국민사서함에 남겨보시길 권합니다.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dwskxQ1u9MFZMewqLoQU6DtwEfIgah9xYUFRpR5BwP7M5TJg/viewform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안녕하세요. 대통령님 경북교육청에서 지방공무원으로 24년째 일하고 있습니다. 대통령님께서 지난 6월 24일 제27회 국무회의에서 안전분야 공무원 수당 인상과 관련해 말씀하신 걸 회의록을 통해 보았습니다. 안전분야 종사자에 대한 관심 감사드립니다. 다만 한가지 추가하고 싶은 영역이 있어 이렇게 연락드립니다. 전국의 대부분의 학교 행정실장은 감독적 지위에 있다고 보기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소방안전관리자라는 막중한 책임을 맡고 있습니다. (당연히 대부분의 행정실장은 자신이 소방법에서 정하는 감독적 지위에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또한, 관행적으로 대부분의 학교에서는 행정실장을 소방안전관리자로 선임하고 있는 현실입니다. 학교의 소방안전관리자는 책임은 막중하나 수당이 없습니다. 이런 불합리한 처사가 어디에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래서 요청합니다. 첫째, 학교에서 감독적 지위에 있는 사람이 누구인지 명확히 해 권한있는 사람이 책임질 수 있도록 해 주십시오. 둘째, 지금이라도 당장 막중한 책임에 따른 수당을 지급해 주십시오. 끝으로 안전분야 종사자(뿐만 아니라 모든 학교 시설관리에 대한 책임지는 일)에는 학교 행장실장도 있다는 것을 기억해 주십시오.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대통령님의 건강과 국민참여정부의 성공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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