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사는 할머니께… 따뜻함을 나눠드렸습니다
… 경북도교육청 공무원 노조원 20여명이 지난달 30일 오후 경산시 계양동의 한 홀몸어르신 댁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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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노조에서는 지난 제6회 경북교육청교육행정인한마음체육대회시에 "사랑이 연탄 나누기' 모금 운동에서 조합원의 정성어린 성금을 모아 경산지역에 혼자 사시는 할머님께 따뜻함을 나누어 드렸으며, 이 성금은 각 시군별로 어려운 가정에 사랑의 연탄으로 전달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