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노조는 조합원 및 교육행정 가족의 자존심을 세우는 길에 매진하고 있으며, 그 하나는 경북교육상에서 교육행정 가족을 포함하는 것이었습니다.
제4기가 출범하면서 조합원의 희망을 담은 단체교섭을 추진함에 최대 역점 사업을 경북교육상에 당연히 포함되어야할 교육행정 가족이 배제된 것을 바로 잡는 일이었기에 지난 해부터 금년초까지 각고의 노력을 하였습니다. 전체 교육위원을 개별 접촉을 통해 만나서 우리의 뜻을 전달하니 모든분들이 긍정적인 반응이었으나 교육청 집행부는 소극적인 반응을 보여 부당하다는 것을 끈질긴 설득을 펼친 결과 단체교섭에 가능성을 열어놓게 되었습니다.
이와 병행하여 위원장께서는 교육청집행부의 부담을 주지 않고 제일 합리적인 방안으로 입법권을 가지고 있는 도의원께 부탁을 하였는데 현재 교육위원회 부위원장이신 구자근(구미지역)의원께 부탁을 하였습니다. 구자근 위원께서 흔쾌히 승낙을 하여 추진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교육행정을 포함하는 경북교육상 개정 조례안은 구자근 의원님의 입법발의로 도의회에 상정 안건으로 계획되어 있음을 조합원과 교육행정 가족에게 알리고자 하며, 우리의 자존심과 희망을 대변해주는 구자근 도의원님께 응원 부탁드리고, 도의회를 통과하여 확정되는 날까지 실시간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경상북도교육청공무원노동조합 |